[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시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웹사이트를 새롭게 개편 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워진 홈페이지에서는 시민들이 손쉽게 각종 행사 및 스포츠 경기 일정을찾아 볼 수 있도록 메인 화면에 행사 및 공연일정을 배치했다. 대관안내, 강좌신청, 문의처 등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서 메인화면에 별도 아이콘으로 배치,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88올림픽 현장, 88올림픽 투어 등을 소개하는 ‘올림픽 역사’ 코너를 신설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ㆍ행사 소식을 제공하는 ‘동영상 갤러리’ 코너도 신설했다. 스마트폰용 모바일 홈페이지도 새로 제작했다.
사업소 최윤식 소장은 “롭게 개편한 사업소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업소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 시민들이 언제든지 홈페이지를 이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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