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월화를 넘어 금토 시청률을 장악하고 있는 시청률 왕이 있으니 ‘낭만닥터 김사부’의 박간호사 김민재다. 김민재는 SBS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돌담병원 남자 간호사 박 간호사 역을 맡아 조용히 관심을 끌어왔다. 그런 그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전생 속 왕여를 맡아 열연하고 있어 시청자들이 반기고 있다. 특히 ‘도깨비’가 매주 뜨거운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한 캐릭터인 ‘낭만닥터 김사부’ 박간호사가 주목받고 있는 분위기다. 10일 ‘낭만닥터 김사부’ 19회 방송 후 인터넷에는 “물리** 박간호서 김민재입니다 도깨비에서도 나왔어요 왕으로” “jae0**** 여진구도 아니고 김재민도 아니고 김민재입니다” “달팽이가좋**** 김민재 도깨비 나오시는 분 아닌가요?” “화** 여진구로 알고있었는데 김민재였구나.... 충격이였음ㅋㅋ너무닮음”이라는 질문이 줄 잇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2016 SAF연기대상에서 ‘낭만닥터 김사부’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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