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설 연휴에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보다 30%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에 발생한 사고를 분석했더니 설 연휴 졸음 사고는 평상시보다 30%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주로 발생했고, 설 당일엔 사고가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운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졸음운전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55.3%가 졸음운전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glfh2002@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