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G6에 탑재되는 5.7인치 QHD+(1,440X2,880) 디스플레이를 풀비전(FULLVISION)으로 이름 붙여 발표했다. 스마트폰 제품의 전면부에 화면이 꽉 차는 대화면을 탑재한다는 의미로 ‘풀비전’을 상표권으로 등록했다.
LG전자는 G6에 최적의 그립감과 고화질의 생생한 대화면을 모두 갖추고 발열 방지 설계, 극한의 품질 테스트, 인공지능 AS 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요소를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편리하고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탑재해 차별화된 대화면의 풀비전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극대화할 것”라고 설명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