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엔씨소프트가 4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7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1.42% 내린 3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개장 직후 32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쓴 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약 보합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1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78% 증가했다고 개장 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1% 늘어난 2846억원, 당기순이익은 58.13% 증가한 66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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