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조혜련은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 초대석'에 나와 "남편을 꽉 잡고 산다던데"라는 편견에 관해 "저는 남편한테 완전 복종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성경을 열심히 읽고 있다. 사랑 받으려면 남편한테 순종하라고 해서 '네 그렇게 하세요' 했더니 진짜 좋아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인터넷상에는 “sy36**** 성격이 많이 좋아진 것 같고 가정이 화목한 거 같아 보기 좋네요” “sung**** 개인적으로 이왕 방송 나오는 거 반성하시고 예전과 같은 실수는 다신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newm**** 새로운 마음으로 얼마든지 다른 인생을 사실 수 있다고 봐요. 신앙을 가지셨나봐요~^^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구별된 거룩이라고 들은 적 있어요~~서로 존중하시면서 남은 인생 행복하셔요~♡” “hans**** 조혜련 책 읽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던데. 일본어 습득하는 과정보고 대단한 사람이다 싶어요”라는 응원이 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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