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하리수(43)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에 출연했다.
지난 1일 하리수는 아프리카 TV BJ여제 방송에 출연했다. 하리수는 다양한 가발을 착용하며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가 출연한 아프리카 TV BJ인 여제는 하리수와 같은 트랜스젠더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와 BJ여제는 트랜스젠더와 성적소수자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방송 직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시간. 몸살만 아니었다면 금상첨화였을텐에”라며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하리수를 본 네티즌은 “나만 나이먹나보다”라고 한탄하며 귀여운 질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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