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된 가운데 탄핵 방송을 특집으로 편성한 JTBC YTN실시간 뉴스 등 각 방송사 홈페이지에 이용자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일부 방송사의 경우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된 상태다. 10일 오전 11시 30분께 헌법재판소 이정미 재판장 권한대행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했다. 국민들은 JTBC, YTN실시간 뉴스 등 방송사 홈페이지 생중계를 통해 탄핵 인용과 관련한 뉴스를 청취하고자 하지만 접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는 “(헌재가) 촛불 세력에 손을 들어 주었다. 대한민국이 망할 것”이라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