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자유한국당이 오는 31일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은 12일 비상대책위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일정을 마련했다. 한국당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고 16일에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다.
17일 여론조사로 예비경선을 실시하고 18일에 본경선에 참여할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다. 예비경선은 여론조사로 실시하되, 책임당원 70%, 일반당원 30% 비율로 반영한다.
3명의 본경선 후보자가 결정되면 19일부터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호남, 충청,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국민면접 방식의 토론회를 개최하고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dlc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