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새농민회(회장 윤임지)는 22일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 앞에서 회원 14명에게 아로니아 묘목 5000포기를 나눠주며, 재배기술을 전파하는 행사를 가졌다.해당 사업은 1월 11일 사업 설명회 및 회원 모집을 시작으로 금일 새농민회 회원인 도영 알로에(사장 권도영)에서 아로니아를 무상으로 공급해 회원들에게 재배 기술을 전파하고, 향후 전량 가공·제품화 해 각 지역농협 로컬푸드 매장 및 직거래장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울산새농민회 관계자는 “울산새농민이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회원 상호간 기술·정보교환을 통한 우수 농산물 생산, 후계농업인 육성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공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