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항만공사(강종열 사장)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친환경·안전항만 조성을 위한 ‘항만이용자와 함께하는 항만 대청소 및 국가안전대진단 캠페인’을 울산 본항에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항만공사,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항운노동조합 및 11개 하역사 임직원 등 약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약 2시간동안 울산 본항 내 쓰레기 수거 및 하역장비 정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항만이용자 대상 안전신문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종열 사장은 “친환경, 클린항만조성은 울산항의 최우선 과제”라며, “도시친화적인 울산항 조성을 위해 적극적 항만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