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김미라 기자]LG그룹은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최대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17’에 참가해 대형 올레드 설치작품 '미래의 감각'을 전시한다. 인간을 향한 배려와 교감이라는 LG의 디자인 철학과 더 나은 삶을 향한 혁신의지를 알리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인간의 감각을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세계적 디자이너 토쿠진 요시오카와 협업해, 인간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이미지를 따뜻하고 아름다운 빛의 공간으로 표현했다. (사진제공: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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