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AJ렌터카(사장 윤규선)는 주행거리에 따라 월 대여료에 차등을 둔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상품을 선택한 고객은 운전패턴에 맞게 연 1만~3만㎞, 무제한 중 선택할 수 있다.
쏘나타 휘발유(2380만원) 차량을 ‘주행거리 선택형 장기렌터카’상품으로 4년간 이용할 경우, 기존 단일 주행거리 상품 대비 약 40만~80만원의 대여료를 절약 할 수 있다.
1만㎞ 장기렌터카 상품을 선택했는데 연 주행거리가 초과됐을 경우, 초과운행 부담금을 지불하면 된다.
이번 상품은 소형, 중형, 대형, SUV 등 모든 차량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종민 AJ렌터카 영업기획팀장은 “이번 상품은 주행거리가 짧은 개인사업자나 가정용 차량, 내근이 많은 법인들에게 비용절감 효과가 특히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