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음식물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는 ‘민간위탁 재활용시설’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면적 200㎡ 이상 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위탁받은 재활용시설업체 24곳이다. 이들은 종로구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의 30%를 수거 처리한다. 음식물쓰레기는 사료화 과정을 거쳐 농장에서 사용하는 사료로 만들어진다.
종로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과 수집ㆍ운반 차량의 적법성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적정성 ▷시설 주변 환경 저해 요인 등을 확인한다. 또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사료화 전 과정을 살펴보고 폐기물 처리능력이 신고 내용과 일치하는지도 점검한다.
이진용·최진성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