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수염을 기르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지드래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지드래곤은 수염을 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와는 다른 상남자 이미지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6월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G-DRAGON 2017 CONCERT: 母胎'를 개최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