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이 막을 올린 가운데, MBC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의 완벽한 호흡과 결의가 주목받고 있다.
6월 13일 본격적인 개막전(브라질 대 크로아티아)경기가 시작되기 전,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이 서로 손을 꼭 맞잡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 중계석 코멘터리 카메라에 잡혔다.
더불어 지난 5월 28일에 펼쳐진 튀니지전에 이어, 안정환 위원은 또 다시 숱한 어록을 생산했다.
안정환 위원은 브라질의 헐크 선수를 보며 “허리를 이용한 슈팅” “화려한 플레이를 하진 않지만 득점력은 화려하다.” “ 브라질 수비수들은 공격수들과 구분이 안 될 만큼 공격력이 뛰어나다.” 등의 타 해설위원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표현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김성주 캐스터가 안정환 위원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브라질의 빈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고 묻자 안정환 위원은 “너무나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하는 등 주고받는 대화에서 캐스터와 해설위원간의 완벽한 호흡을 이어나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