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리쌍 개리가 말레이시아 공연이 취소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개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레이시아 콘서트는 주최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소속사와 홍보팀이 없어 설명이 늦어졌다. 앞으로 더 주의와 관심을 기울일 겠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든 기회가 된다면 말레이시아에 갈 준비가 돼 있다. 관심에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개리의 공연 취소와 관련해 국내 에이전시 측은 "공연이 이유는 계약금이 지급 시기에 이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개리는 오는 5월21일 말레이시아 단독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한 바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