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위치한 나래유치원은 29일 유치원 놀이터에서 불우 이웃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숙 나래유치원 원장은 "이날 바자회가 하나의 축제로서 즐겁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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