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시장 확보 위한 비용 발생…2분기 실적개선 기대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카페 종합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가 올해 1분기 매출 85억6000만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1.3%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 증가로 3억원에 그쳤다”며 “신규시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입과 조직보강, 마케팅 비용 발생 등은 선투자 차원의 비용 투입으로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최근 새로운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변화하는 커피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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