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해에서 훈련을 하던 미국 순양함과 우리 어선이 충돌했다. 인명피해는 발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울릉도 남방 해상에서 훈련 중이던 미국 순양함 레이크 챔플레인함과 우리 어선 502남양호가 충돌했다. 군 관계자는 접촉사고로 추정했다. 현재 동해에서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인 칼빈슨호(CVN 70)와 구축함인 웨인 E. 메이어함(DDG 108), 마이클 머피함(DDG 112), 스테덤함(DDG-63)을 비롯한 유도미사일 순양함인 레이크 챔플레인함(CG 57)이 연합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