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제 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9.4%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18대 대선 당시 오전 9시 기준 투표율 11.6%보다 2.2%포인트 낮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시각 총 선거인수 4247만 9710명 중 397만 2284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강원이 11.0%로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전남이 8.0%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도 경북(10.7%)과 대구(10.5%), 충북(10.5%)이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지난 4~5일 진행돼 26.06%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집계에 포함된다. 선관위는 이번 대선 최종투표율을 80%대로 예상하고 있다. 당선자의 윤곽은 10일 오전 2~3시 경 드러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munja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