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지역 아파트시장 매매가격이 5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가 줄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가격은 0.01% 올랐다.
김천시가 0.2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상승한 반면 구미시는 -0.02% 내렸다.
면적별로는 66㎡미만이 -0.01%, 66-99㎡미만이 -0.01% 하락했으나 99-132㎡미만은 0.02%, 132-165㎡미만은 0.01% 상승해 대조를 보였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01% 오른 가운데 구미시가 0.06% 상승했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향후 지역시장은 전체적으로 비수기 시즌 영향으로 약보합세 속에서 한동안 조정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