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중환자실 입원 등 의식을 잃었던 빅뱅 멤버 탑의 첫 공판 기일이 잡혔다. 검찰은 지난 5일 예정대로 공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8단독은 오는 2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첫 공판 기일을 29일로 확정됐다. 탑의 공판 일정 확정 소식에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wman**** 심신미약이나 정서불안으로 감형 노리지말고 정정당당하게 처벌받기 바람” “xpel**** 일단 회복할거 건강하게 회복하고 처벌 받을거 제대로 처벌 받자. 그게 도리다” “1bes**** 안타깝지만 자기가 벌인 일에는 책임을 져야함 치료받고 재판받고 그에 따라 벌 받고 군대도 제대로 다녀와야 함”라며 빠른 회복과 책임감 있는 모습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탑은 소속사 연습생 A양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기소 다음날인 지난 6일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으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돼 현재까지 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