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호텔현대울산은 '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이집트 보물전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7월 1일까지 이집트의 보물 ‘미라’와 울산의 보물 ‘고래’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특급 패키지로 3인 기준 패밀리 트윈 객실 1박을 16만원(세금/봉사료 포함)에 선보인다.패키지에는 2인 조식 포함, 2인 투숙시 '슈페리어룸' 무료 업그레이드(객실 가능 시), 울산 박물관 '이집트 보물전' 티켓 2매와 고래문화마을 입장권 2매,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20% 할인권(4인 가족), 금, 토, 공휴일 전일에는 울산대교 전망대 야간 셔틀버스 운행 혜택에 호텔 레스토랑 10% 할인과 수영장, 헬스장 무료 이용 및 남성 전용 사우나 50% 할인 혜택이 포함돼 있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