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B클래스가 제이디파워(J.D.Power) 2014 신차품질조사에서 콤팩트 세그먼트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127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제이디파워 조사에서 B클래스는 콤팩트 세그먼트 내에서 82.4%의 높은 만족도로 1위를 차지했다.
B클래스는 2005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지난 2011년 출시된 2세대 B클래스는 출시 이후 30개월 동안 전세계적으로 33만대 이상 판매됐다.
B클래스에는 콤팩트 세그먼트 최초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1.8ℓ 직분사 방식 터보 차저 4기통 디젤 엔진(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30.6㎏.m)이 탑재,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에코(ECO) 스타트ㆍ스탑 기능의 완벽한 조화로 15.7㎞/ℓ(복합연비)의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125g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실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