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이 5일 첫 개봉과 동시에 높은 예매율을 기록중이다.
5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영진위 영화관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홈커밍’은 81.4%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2위에 오른 ‘박열’은 5.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는 스파이더맨이 아이언맨, 토르 등 마블이 만든 슈퍼 히어로들의 세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로 귀환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첫 솔로 무비다. 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소년 피터파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전 새롭게 피터파커 역을 담당하게 된 톰 홀랜드가 전작과 얼마나 다른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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