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 7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첫 한일 정상회담을 했다.
양국 정상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한 연대를 강화하고 적극 공조해나가자는 인식을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한미일 3국이 북핵ㆍ미사일 및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이견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munja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