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 7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첫 한일 정상회담을 했다.
양국 정상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한 연대를 강화하고 적극 공조해나가자는 인식을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한미일 3국이 북핵ㆍ미사일 및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이견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munja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