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농협울산유통센터(지사장 김문기)는 6일 유통센터 임직원 및 협력업체, 적십자 봉사회 회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헌혈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농협이 추진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유통센터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김문기 지사장은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기부이자 직원들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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