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업그레이드 버전 윙크로 팬심을 사로 잡았다. 워너원은 15일 낮 3시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팬들의 요청에 성심껏 임한 워너원 멤버들은 멤버별 매력을 충분히 과시했다. 특히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 당시 윙크 하나로 여심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이날도 윙크를 주문 받았다. 카메라 앞으로 바짝 다가선 박지훈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큰 눈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섹시한 윙크’와 ‘귀여운 윙크’를 선 보였다. 얼굴을 살짝 들고 눈을 가늘게 뜬 후 한쪽 눈을 찡긋해 보이는 섹시한 윙크를 했지만 워너원 멤버들은 “귀엽다”를 연발했다. 이후 ‘귀여운 윙크’를 주문 받은 박지훈은 활짝 웃으며 발랄하게 윙크를 선 보인 후 자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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