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케이비제11호스팩은 비상장법인 코엔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배구조 개선과 대외신인도 제고 등을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4.0004764이며 합병기일은 12월 4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케이비제11호스팩과 코엔스의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케이비제11호스팩이 존속법인이 되고 코엔스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코엔스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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