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티저가 뭉클함을 자아낸다.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멤버 윤아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아는 “꿈을 이뤄준 거잖아요. 힘들겠다고 하는데 별로 안힘들거든요. 소녀시대로 활동할땐 다른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 가장 행복했었던 때다. 소녀시대 멤버들을 만나 좋은 추억도 많고 잘 지내온 것 같다”고 말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 윤아는 눈시울을 붉혔고 윤아의 진심어린 고백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소녀시대는 8월 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 ?‘(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 ? 홀리데이 투 리멤버 ?)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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