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N방송’은 오는 9월 29일까지 영상공모전 ‘영상왕 콘테스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민참여방송인 인천N방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UCC를 제작하는 아마추어 제작자들의 콘텐츠를 홍보·지원키 위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꾸려 지원할 수 있다. 영상 분량은 60분 이내로 주제와 관련된 별도의 제한은 없다. 인천의 가치와 관련된 콘텐츠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인천N방송 홈페이지(www.incheonntv.com)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뒤 출품작을 올리고, 참가신청서를 이메일(ntv@ibitp.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독창성과 완성도는 물론 주제의 전달력과 흥미유발 등 대중성 부문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회, 추천, 댓글 수 등도 심사에 포함키로 했다.
인천N방송은 공모전 심사를 통해 우수영상 26개 작품을 선정, 최우수상에 노트북을 부상으로 주는 등 모두 7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N방송 홈페이지 메인배너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bitp.or.kr)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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