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은 입시생들이 대학 서열화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취업 성공까지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 ‘학과 보고 대학 가자’를 출간했다. 대학이 엄선한 학과를 토대로 다년간 입시 상담을 해 온 현직 고교 교사가 관련 정보와 합격 팁까지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은 일반대 편과 전문대 편 2권으로 나뉘어 각각 일반대 57개 대학 187개 학과, 전문대 35개 대학 142개 학과의 정보를 총망라했다. 특정 대학 학과마다 전형 별 핵심 사항과 전년도 합격자 평균 점수, 전략 과목 등이 담겨 있어 합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국제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
2사회“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
3금융단독[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
4연예또 유재석 겨냥한 고영욱…“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
-
5사회“엉덩이가 기억상실증, 못 앉아 있어”…220만 유튜버 ‘방송 중단’, 무슨 질병이길래?
-
6사회“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