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이유진이 드라마 ‘청춘시대2’ 온유 대타 투입설로 뜨겁다. 이유진은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교회 오빠 같은 외모로 주목 받으며 소녀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나무엑터스 연습생으로 출연한 이유진은 사실상 아이돌 가수로서의 경력보다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얼굴을 내비치며 연기자로 성장한 인물이다.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 당시 중견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엠넷 측은 “이유진이 이효정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 방출 이후 이유진은 단편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았다. 16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측은 성추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온유의 자진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후 온유 대타에 관심이 모였지만 “결정된 바 없다”는 답변만 한 바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