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울릉군 의회(의장 정성환)가 28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27회 임시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정부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추경 편성에 따른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울릉군 신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등 13개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를 거쳐 마지막 날인 다음달 6일 지난 6월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와 함께 의결할 예정이다.
정성환 의장은 “지난해 제7대 울릉군의회 후반기가 출범하고 1년동안 울릉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남 은 임기동안에도 절실한 마음과 낮은 자세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는데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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