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디자인을 개선한 주택가 ‘분리수거함’을, 연내 전체 동에 확대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보급 대상은 아파트 보다 생활 쓰레기 배출이 어려운 4층 이하 연립, 다세대, 원룸 중 10세대 이상의 도시형생활주택 등이다.
구는 연내 250곳, 내년에는 300곳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설치를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각 주택의 주택형태, 세대수, 설치 여유공간에 따라 지원받는다.
분리수거함은 4구 분리수거용(종이류, 비닐류, 플라스틱류, 캔ㆍ병류)이 기본 형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