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할리우드배우 니콜키드먼이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18일 니콜키드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Wow!!!! Thank you everyone for all the BLL 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17일(현지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니콜키드먼은 영화 '빅 리틀 라이즈'로 리미티드시리즈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니콜 키드먼은 리셉션 현장에서 남편과 함께 나타나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톰 크루즈와 이혼 후 키스 어번과 지난 200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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