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래퍼 비와이와 유아인의 닮은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funE '더스테이지 빅플레저'(THE STAGE BIG PLEASURE, 이하 더스테이지)에 출연한 비와이는 독특한 헤어 스타일에 대해 묻자 “어릴 적에는 이마라인이 뒤죽박죽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조금씩 뽑았다. 면도기로 다듬으면서 라인을 잡았다. 원래 이마가 되게 좁았다”고 말했다. 이에 MC인 김윤아는 “상상이 안 된다. 정말 유아인씨 생각나는 헤어스타일이다”라면서 신기해 했다. 비와이와 유아인은 닮은꼴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아인과 비와이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에 속해 있으 2016 MAMA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17일 앨범 ‘THe blind sta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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