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김영수 조직위원장이 7월 3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현빈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한 분위기 확산 및 해외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배우 현빈을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 관계자는 “아시아를 주름잡는 한류스타인 현빈이 45억 아시아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내 이름은 김삼순’ 영화 ‘역린’ ‘만추’ 등에서 명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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