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미옥’으로 돌아온 김혜수가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옥’ 은 개봉 당일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12.0%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미옥’은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은 전체 예매율 2위로, 한국 영화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영화 ‘미옥’은 조직의 언더보스인 2인자 현정(김혜수)과 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이선균, 이희준)의 욕망을 그려 낸 느와르 장르적 특징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드라마적 요소를 강화시킨 도전적 작품이다.
충무로에 오랜만에 등장한 여성 원톱 주연 느와르로, 섹시함과 카리스마의 대명사 김혜수가 언터보스이자 여성 조폭으로 무게 중심을 잡아 충무로 안 팎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느와르 영화 ‘미옥’이 스크린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