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 국내 출시... 내년 3월 세계 시장 공략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게임빌의 하반기 신작 ‘로열블러드’가 다음달 12일 출시된다. 내년 3월에는 글로벌 출시도 추진한다.
11일 게임빌은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로열블러드’를 공개했다.
‘로열블러드’는 100명의 대규모 핵심 개발 인력을 투입해 2년 반 이상 제작한 차세대 모바일 블록버스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 날 쇼케이스는 ‘MMORPG the Next’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로열블러드의 핵심 콘텐츠가 공개됐다.
‘돌발 임무’로 명칭된 ‘이벤트 드리븐 시스템’을 비롯해 ‘태세 전환’을 활용한 클래스별 역할 플레이, 수동 컨트롤로 각 잡힌 협력을 유도하는 ‘보스 레이드’ 등이 플레이 영상과 함께 소개됐다.
특히 매 2주마다 시즌제로 펼쳐지는 ‘100대 100의 대규모 RvR 전투’와 최대 500명의 대규모 길드 시스템이 플레이 영상으로 최초 공개됐다.
‘로열블러드’의 서비스 계획도 발표했다.
게임빌은 내달 12일 국내 정식 출시 후 내년 3월에는 세계 시장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송재준 게임빌 부사장은 “북미,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해 세계 10여 개 국가에 포진돼 있는 게임빌 해외 지사와 함께 글로벌 흥행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