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김종립)가 4일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열린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지난해 가장 뛰어난 광고 제작 능력을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17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다.
HS애드는 작년에도 2016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다.
HS애드는 이번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특별상 1개 등을 수상하며 국내 광고회사 중 가장 많은 수상작을 배출했다. SSG.COM ‘미디어월 브랜딩 영상’ 편으로 크래프트 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LG 시그니처 OLED TV ‘붙여보다’ 편으로 크래프트 부문 은상을 받았다.
이번 심사기간 동안에도 1만7500여명의 광고인과 네티즌들이 50여만건의 투표를 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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