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노동운동가 출신의 3선 의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휴일수당관련 발언이 다시금 시선을 모은다.홍영표 의원은 지난해 10월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에서 휴일근무수당에 대한 근 노동계의 요구에 대해 “휴일근무수당의 중복 할증을 요구하는 노동계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 같은 발언 전에도 홍영표 의원은 “상여금과 식대가 최저임금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최저임금위에 충분히 국회 우려를 전달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한편 홍영표 의원은 대우자동차 노조를 결성한 인물로 한국노동연구소장 등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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