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인천공항 제 2터미널 개장 행사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최근 개장 준비를 마친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 선수,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송중기 씨 등과 함께 찾아 관제탑 등 공항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만으로도 항공권을 발급받고 수화물을 직접 위탁할 수 있는 ‘셀프체크인’, ‘셀프백드롭’ 서비스를 체험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제2터미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다. 행사에는 인천공항에 국적기가 취항하는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 30개국의 주한대사들과 해외 공항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