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진해성이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로고송 재능기부에 참여했다.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트로트 가수들이 재능기부를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미 녹음은 끝마쳤고 좋은 마음으로 다들 모여 현장 분위기는 매우 훈훈했다”고 전했다.해당 녹음에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 외에도 김흥국(대한가수협회장), 금잔디, 송가인 등 다수의 가수들이 함께 했다.진해성은 지난 8월 발표한 신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떠오르는 신예 트로트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다.최근에는 전국의 가요제에서도 신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참가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등 뜨거운 반응으로 주목 받고 있다.한편 진해성은 지역별 노래교실, 라디오,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인터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