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5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고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한 제도다.
이 제도는 비자발급 심사 기준이 완화되는 등의 혜택이 있어 호산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김재현 부총장은 "호산대는 유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