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흥식)은 ‘2018 수원연극축제’ 부대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시민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대학공연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젊은 연극인들이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 연극학과 또는 동아리(팀)이다. 창작, 연작으로 거리극, 신체극, 무용, 마임 등 모두 참여 가능하다. 축제장소인 경기상상캠퍼스(수원 서둔동·구 서울 농대)의 숲과 공원의 특성을 잘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 선정된 작품은 공연장소, 기술지원, 홍보와 함께 소정의 공연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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