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시민기자단 30명과 서포터즈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용인시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 SNS시민기자단’은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용인시의 데이트·관광 핫플레이스나 시정정보·생활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올해 시민기자단은 주로 주부나 직장인으로, 외국인과 다른 시·군 거주자도 7명이나 된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용인시 생활정보나 문화·축제소식 등 다양한 시 관련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서 SNS를 통해 소개한다.
정찬민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SNS시민기자단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용인시를 빛나게 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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