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4일 오전 2시 21분께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4층짜리 요양원 건물 2층 복도 소파에서 원인불명의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불은 건물 내 스프링클러와 배연창이 정상 작동돼 다행히 몇 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진화가 완료된 상태였다”며 “응급 조치를 취하는 과정에서 요양보호사 1명이 손바닥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요양원에는 56명이 입소해 있다. 당시 불이 나자 요양원 관계자들은 병실 문을 모두 닫아 연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액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ower@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