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사망한 사건이 벌어진 이대목동병원 심봉석 의료원장과 정혜원 병원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23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전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해 신생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심 의료원장과 정 병원장의 사표를 수리,면직 처리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의료원장과 병원장의 공석에 따라 ‘이화의료원 운영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이대목동병원장을 맡았던 김광호 외과 교수를 임명했다. 김광호 위원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대목동병원장 후임발령 시까지 해당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향후 김광호 위원장을 중심으로 특별위원회 위원을 새롭게 구성해 이번 사태를 수습하고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계속 노력을 한다는 계획이다.
ticktoc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